내 영혼의 목마름이 해갈되고...

초심 | 2013.12.21 13:21 | view 4239

2기 N 간사

 

차를 타고 L.A 까지 일하러 가는 도중에 방언기도를 계속하자 성령님께서

 

염려 다 맡겨라 주가 일하신다 주가 돌보신다 주는 사랑 우리의 사랑” 이라는 기도를 담은 찬양을 계속해서 주셨습니다.(기쁨으로......)

 

바로 엊그제가 JDS 시작하던 날이었는데 어느새 시간이 흘러 졸업,

 

추수하는 가을! 감사의 계절.

 

감사를 해야 될 것들이 너무 많지만…..

 

먼저 나를 이 자리, 여기까지 오게하시고, 지금까지 살아온 것은 다 주님의 은혜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였음을 고백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는 구원받고 아무런 변함없이 그저 열심히 교회만 나왔습니다.

 

전혀 영적인 성장이나 발전이 없었습니다.

 

정말로 저는 그리스도 안에서 육적인 사람 어린 아이와 같은 사람, 겉사람이었습니다.

 

JDS 훈련을 받기전에는 영적인 전쟁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무지했고,

 

믿음의 뿌리가 깊지 않아 신앙생활 하면서 내게 뭔가 목마름이 있었답니다. 온전히 그 실체를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물가에 여인처럼 계속 갈증을 느꼈습니다.

 

듣지 않고, 보지 않고 배우지 않으면 알 수 없었던 내 영적인 목마른 상태.

 

JDS 1.2, 힐링 아카데미,

 

섬김이들의 헌신적인 수고와 사랑, 강의와 경건훈련, 간사훈련, 아름다운 믿음의 교제와 그 밖에 여러가지 훈련받고 연습하고

 

이 모든 과정을 통해서 믿음의 기초를 다시 든든히 쌓을 수 있었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체험도 하고, 내 삶에 많은 것을 채움받고 삶에 변화가 조금씩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아이 그리고 형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특별한 사건이나 일이 아니어도 일상 생활에서 조금씩 조금씩 내 중심적인 생각, 판단을 우리 주님 손에 내려 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부르신 곳에 인도하심을 받아 N. Hollywood 기도 모임때 23일 동안 풍성한 영적인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십계명을 가지고 회개 기도를 할때 하나님께서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서 성령님께서 도우시는 방언기도로

 

내속에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원치 않는 쓴뿌리 모든 더러운 죄악, 우상들 이 악한 것들을 다 드러내시고 보게 하시고 토해 내게 하셨지요.

 

그러자 성령 하나님께서 내 마음 깊은 곳까지 Touch 해 주셔서 그 토록 부르고 싶었던 나의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마음껏 부르게 하셨고

 

나의 하나님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을 강하게 느겼습니다.

 

마지막 날 이른 새벽에 잠자고 있을 때 등뒤에서 아주 뜨겁게 부드러운 성령의 불로 찾아 오셔서 내 사랑하는 딸이라고 깊은 확증을 주셨습니다.

 

나를 향한 아버지의 아가페 사랑을 실제로 느끼는 전 인격적인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발견하고 자존감이 높아지고 회복되었지요.

 

사실 저는 부족함에서 오는 두려움과 영적인 부족함의 결핍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전해주는 시간에 어느 간사님을 통해서 주신 하나님의 음성을 기억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다른 어떤 것보다 네가 나를 사랑하기를 원한다.

 

내가 너를 불가운데서 구할 것이며 모든 거치는 것에서 너를 보호하리라.

 

너는 나에게 가장 귀한 자란다. 나의 말 안에 거하며 담대히 행하라.

 

그날부터 저는 잘못된 자아상을 버리고 건강한 자아상을 세웠을 뿐아니라

 

내 영혼의 목마름이 해갈되고 내가 만난 생수이신 나의 주님을 더욱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JDS는 저같이 영적으로 연약한 자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육을 치유받았고 분별력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더 알아가며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채워지면서 참 예배자로 서기 위해 기도하게 되었고,

 

찬양을 부를 때 주님의 임재를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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