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았느니라

초심 | 2013.12.21 12:56 | view 5700

JDS 2기 R 훈련생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았느니라11:12

 

이 말에 곰곰히 생각에 잠겼습니다. 침노가 무엇일까? 어떻게 하여야 침노하는 자가 될까….?

 

모 집사님 한테 오늘밤 죽으면 천국에 가십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나한테 올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그야말로 이러한 질문이 나한테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참으로 그나마(카톡으로 온 질문)당장 답을 안해도 시간에 여유가 좀 남았습니다.

 

그전에 주마등 같이 나의 믿음 생활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믿음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면,

 

교회까지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3시간 걸리는데(Torrance에서 EAST 10 “Town”)

 

그 시간동안 찬송과 기도로 기쁨과 평안이 나의 맘속에 주인이 되신 성령님과 하나 되는-----

 

그 긴 시간을 짦게 느껴지게 하신 하나님.

 

일주일에 2번 하는 목장 예배도 짧아서 3, 4번도 했었던

 

그렇게 5-6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님만이 아시는 주마등처럼 지나왔던 시간을 돌아보며 답을 적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천국을 침노하는자 침노한다고 했으니 무엇이 침노일까? 한번 더 생각했습니다 

 

어느날 찬송시간에 앞을 보는데 순간 우리 전도사님 그리고 찬양단의 악기 다루는 사람들, 악보가 그려진 찬송가...

 

그러한 것들이 눈에 들어오면서 '아 이것이 아닌가? 침노란 어린아이 같이 이 찬송가를 부르는 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침노가 아닐까

 

! 그래 맞다!!! 이것이다.'

 

깊은 깨달음!

 

침노하자 열심히 침노하자!

 

JDS는 나에게 정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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