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시며 새롭게 하신 주님!

초심 | 2013.12.21 12:44 | view 3873

JDS 2기 L 훈련생

 

JDS에서 학생으로 지낸 5개월여 동안이 저에게는 엄청난 변화와(그 변화는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능력으로 느껴집니다)

 

놀라운 깨달음들의 연속이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며 새롭게 하시는 우리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지난 시간동안 또 앞으로도 내 삶 가운데 관여하시는 주님을 얼마나 풍성히 나누고 말하며 전하고 싶은지….

 

그럼에도, 나의 부족함으로 인한 많은 한계점들과 부딪히며 제어를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는 더 많이 다듬어지고, 날마다 때마다 더 새롭게 되어지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오래 기다리신 것처럼, 주님의 저를 향한 사랑과 치유, 또 회개케 하시는 모든 계획들이 훈련과 함께 진행되어 졌습니다.

 

뭔가 잡은 듯 하다가도 이내 잡은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았던 허망함에서 말씀의 핵심들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큰 아픔 가운데 주님은 내 죄를 보게 하셨고, 그게 어떻게 잘못인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마치 내가 없어지는 것 같은 아픔이었습니다.

 

육신적인 삶을 살아온 나는 아프고 또 아팠습니다.

 

내가 얼마나 육신적인 삶을 추구했는지 조차 깨닫지 못한 나는 얼마나 잘못되었던 걸까!”

 

도대체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걸까?” 엄청난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고, 주님께 묻고 또 물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깨달음은, 나를 사랑하셔서 친히 십자가에 못박히신 사랑이었습니다.

 

말할 수 없이 많은 죄 가운데 있는 나를 부르신,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JDS를 통해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축복선포를 함으로 집안의 공기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내 영..육을 강건케 하심을 알았습니다.

 

내 영이 살아나고 온 몸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환경과 여건을 통해 여기저기 문제를 일으키던 내 몸이 참된 진리의 말씀을 듣고 제가 선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하면

 

순종하는 일이 있게 되었고, 그 체험으로 나는 담대해 졌고, 쓸데없는 근심과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말씀은 매일의 선포와 암송을 통해 마귀를 대적하는 완벽한 무기가 되어 주셨습니다.

 

연약한 내 믿음으로 인해,

 

또 때로는 내 의지에 앞서 육신된 몸의 연약한 부분을 치며 나를 시험으로 나를 속임에 빠뜨리려는 마귀의 궤계가 여전히 있지만,

 

저는 담대히 말씀으로 대적하게 되었고, 승리도 맛보며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임재기도의 연습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은 주님과 깊은 교제를 더욱 신선하게 해

 

주님을 더 갈망하는 지금의 저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수고를 해 주신 모든 간사님들과 목사님, 특별히 우리 조 간사님,

 

그리고 삶을 나눠주시며 좋은 책을 권장해 주신 자매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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