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음의 반석위에...

초심 | 2013.12.21 12:37 | view 4095

JDS 2기 K 훈련생

 

 

저는 그동안 신앙생활을 몇 십 년 해 오면서 주일 예배만 드리고, 성경공부 한번도 받지 못하고 성전 뜰만 밟고 다니는 종교인 이었습니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뿐인 독생자를 보내시어 십자가를 지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주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나가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봐 죄책감 때문에 교회생활을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제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딸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절망이었고 앞이 캄캄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두려웠고 제 목은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 아파서 쓰러질 것만 같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JDS를 통해서 많은 것을 깨우쳐 주시고 저에게 문제가 있었다는 걸 알게 해주시고 회개케 하셨습니다.

 

문제를 통해서 저를 연단하고 굳건한 믿음의 반석위에 설 수 있도록 훈련시키시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에게 성령님께서 많은 변화를 주셨는데요….

1.     모든걸 내려놓고 성령님께 맡기고 무릎꿇게 하시고,

2.     내 심령까지도 감찰하시는 성령님을 의식하고 순간 순간 회개시키시고

3.  즐기던 세상 문화나 쇼핑도 절제할 능력을 주시고

4.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5.    담대함과 말할 수 없는 평강이 있습니다.

 

물론 주님께서는 딸 아이도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이제는 기도와 말씀없이는 살 수 없는 일상 생활이 되었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리고, 그동안 수고해 주신 목사님, 간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8ea(1/1page)
JDS 간증게시판
no title name hit day
8 내 영혼의 목마름이 해갈되고... 초심 4240 2013.12.21 13:21
7 매일의 삶이 기도가 되게 하소서! 초심 4187 2013.12.21 13:02
6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았느니라 초심 5701 2013.12.21 12:56
5 나를 사랑하시며 새롭게 하신 주님! 초심 3873 2013.12.21 12:44
>> 나를 믿음의 반석위에... 초심 4096 2013.12.21 12:37
3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초심 2846 2013.12.21 12:27
2 그저 아버지 안에 있는 것에만 온 힘을 쏟고 싶습니다. 초심 2862 2013.12.21 12:12
1 보화를 캐내는 시간이었습니다. 초심 3003 2013.12.21 11:51
위로
2019.1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